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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타임지' 국제판 확대될 가능성 있다... 아시아판 이미 품절
글쓰는농구인
2017. 5. 5. 0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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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 민주당 대선후보 문재인의 '타임지'가 품절된 것으로 확인됐다.
문 후보는 미국 시사주간지 ‘타임’의 아시아판 표지를 장식해 4일 인터넷 상에서 큰 주목을 받았다.
해당 표지에는 문 후보의 얼굴과 함께 ‘협상가(the negotiator)’라는 제목이 달렸다. 그 아래에는 ‘문재인은 김정은을 상대 할 수 있는 한국의 지도자를 목표로 하고 있다’는 부연이 뒤따랐다.
문 후보 측은 “타임 기자가 문 후보를 따라다니며 취재를 했다. 이를 바탕으로 분석 기사를 쓴 것으로 안다”며 “내용은 아직 모르지만, 제목에서 보듯 대북정책에 대한 내용이 담겼을 것으로 추측된다”고 말했다.
타임 이번 호는 홍콩에서 판매가 시작됐으며 국내에선 6일부터 판매된다.
이같은 사실은 오늘(4일) 공개됐다. 이후 반나절 정도 화제에 오르자, 인터넷 상 판매분은 이미 품절된 것으로 드러났다.
이날 배포된 타임지 기사는 지난 4월 15일에 진행했던 인터뷰 기사의 표지가 아니다. 타임지가 새롭게 작성한 분석기사다. 세계적 권위의 타임지가 대선을 코앞에 두고 인터뷰가 아닌, 자사 스스로 분석기사를 낸 점은 눈여겨볼 대목이다.
타임지에 따르면 이번 표지 기사는 앞서 설명했듯 아시아판으로 나갔다. 국제판으로 확대여부는 대륙별 편집자 회의를 거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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