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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코로나19 지원금을 수령해 논란을 빚고 있는 문재인 대통령의 아들 문준용 씨에게 거짓 인터뷰 의혹까지 번지고 있습니다.
거짓 인터뷰 의혹이란 22일 매일경제신문과 진행한 단독 인터뷰에서 나온 발언에서 비롯됐습니다. 문준용 씨는 인터뷰에서 최근 11년 동안 부모님의 금전적인 지원이 없었다고 말했습니다. 잘 버텨와서 지금에 이르러 자랑스럽다는 얘기까지 했습니다.
부모님은 문재인 대통령과 김정숙 영부인을 말하겠지요…
하지만 지난 2017년 보도된 MBN 내용을 보면 문준용 씨의 이날 발언은 사실이 아닐 가능성이 크다는 추정이 나옵니다.
2014년 문준용 씨는 서울 신도림동의 아파트를 매매가 약 3억 1000만원에 매입했습니다. 이에 국민의당은 3억1000만원 중 문준용 씨가 대출로 재원을 마련한 1억5000만원을 제외하고 나머지 1억6000만원 자금의 출처가 불분명하다며 의혹을 제기했습니다.
부모에게 세금 없이 증여 받을 수 있는 돈의 한계는 5000만 원인데 그 이상을 받았다면 탈세라는 취지입니다.
이에 대해 문재인 대통령은 “나와 사돈이 각각 5000만원을 지원해 총 1억원을 마련했다”고 해명했습니다.
2014년은 지금으로부터 6년전입니다. 11년 전은 2009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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