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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사회

[단독]윤호중, 김건희 여사 만나 웃음 지은 이유 최초 공개... 시숙부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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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호중 더불어민주당 비상대책위원장이 최근 대통령 취임식 연회장에서 김건희 여사와 만나 활짝 웃은 사진 한장 때문에 곤욕을 치르고 있습니다. 친문 진영에서 비판이 거세죠. 

 

윤호중 비대위원장이 웃은 이유와 관련, 사람들의 관심이 높습니다. 김건희 여사가 어떤 말을 던져서 저렇게 활짝 함박웃음을 지었냐는 것이죠.

 

이와 관련해 꽤 신빙성이 높은 추측글이 올라와 공유합니다. 글의 원본은 정철승 변호사의 글임을 명시합니다. 

 

정철승 변호사에 따르면 오늘 올렸던 김건희, 윤호중 담소 포스팅을 보고 한 지인이 오랜만에 전화 연락을 했다고 합니다. 

지인 : 오늘 포스팅 재미있게 봤습니다. 아마 김건희씨가 윤호중 위원장에게 "시숙부님, 어서 오세요."라고 농담했을 거에요. 윤호중이 윤석열 아버지와 같은 항렬이거든요. 김건희씨 그런 농담 잘 해요. 

정철승 변호사 : 김건희씨를 잘 아세요?

지인 : 10년 전쯤 코바나 컨텐츠 옆 사무실에서 반년 정도 같이 지냈거든요. 잘 아는 사이에요. 

정철승 변호사 :  김건희씨에 관한 루머들이 사실인가요? 가령 줄리..

지인 : 저는 믿지 않아요. 집에 돈도 있고 자존심도 엄청 쎈 사람인데 술집 아가씨로 나갈 이유가 없으니까요. 아마 삼부토건 조남욱 회장의 라마다르네상스 나이트클럽의 운영을 도와준 게 아닐까 싶어요. 

정철승 변호사 : 그런 걸 어떻게 아세요?

지인 : 라마다르네상스 나이트에 가기 전에 김건희씨한테 전화를 하면 술값 많이 깍아주고 그랬거든요. 아가씨가 술값을 깍아줄 수는 없잖아요? 운영 사장 정도도 되어야죠.. 

정철승 변호사 : 이상한 사람 아닙니까?

지인 : 글쎄요? 말 잘하고, 호탕하고, 자신만만하고.. 저는 괜찮게 봐요. 김명수 기자 녹음내용에 자기가 노무현 대통령 좋아한다고 그랬잖아요? 저한테도 그런 얘기했거든요. 노 통이 남자 중에 남자라고 생각한다고...  

 

정철승 변호사가 공유한 이 대화집을 보면 꽤 그럴 듯한 이유로 들립니다. 실제로 윤석열 대통령의 부친은 윤기중으로 윤호중 위원장과 항렬이 같습니다. 

 

영부인의 시원한 성격은 앞서 서울의소리 이명수 사진기사와의 전화통화가 공개되면서도 확인된 바 있죠. 

 

미모와 유머, 성격까지 이번 영부인은 한국을 넘어 한국의 위상과 국격을 더욱 높여줬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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