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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사회

[단독]원베일리 여자 사우나에서 수차례 똥 테러 발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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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균 아파트 가격만 70억원으로 국내 초고가 명품 아파트 단지로 불리는 래미안 원베일리에서 충격적인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7일 원베일리 커뮤니티에 따르면 원베일리 커뮤니시 시설 중 여자사우나에서 탕내 오물(변)이 발견돼 조사에 착수했습니다. 

 

더 무서운 대목은 똥을 싼 게 한 차례가 아니라, 수 차례라고 하는 군요. 이에 원베일리 측은 발생 시간대를 기준으로 사우나 입출입기록을 확보해 조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시간대별로 특정해 용의자를 찾아낼 계획인데요, 용의자는 처리관련 손해배상과 영구적인 커뮤니티 이용 금지 조치를 당할 전망입니다. 

 

원베일리에서의 황당 사건은 이번 뿐만이 아닙니다. 

 

 

조선비즈 보도에 따르면 원베일리 커뮤니티 사우나는 공용 비품 지급을 중단하기도 했습니다. 도난이 반복됐기 때문입니다. 

 

통상 부의 기준, 아파트의 기준에 따라서 동네의 수준이나 동네 입주민의 품격도 다르다고 하는데요. 꼭 정말 부자라고 해서 대부분의 사람들은 기품과 예의를 배워서 갖췄겠지만 특정 일부 시민들은 돌출행동을 할 수도 있다는 생각이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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