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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같이 거리 곳곳에, 활동하는 모든 지역에 CCTV가 깔린 상황에서도 자해공갈은 횡행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11일 용인시 처인구 포곡읍에서 발생한 사건입니다. 버스정류장 명을 통해 유추했습니다.
버스 노선은 66-4번 혹은 85번 버스로 파악됩니다.
한 여성이 이 정류장에서 내렸습니다. 가던 길을 가는가 싶더니 돌연 버스 바퀴틈 사이로 발을 집어넣습니다.
그리고 버스가 움직일때 까지 계속 기다리고 있습니다.
문이 다시 열립니다. 기사님이 이상한 점을 눈치 챈 것입니다. 문을 열고 나오자 이 여성은 자해공갈 시도를 멈춥니다. 그리고 어색한 인사를 합니다. 인사 이후 사라집니다.
생각에는 이번 시도가 처음이 아닌것으로 보입니다. CCTV를 통해 보여진 모습자체가 너무나 자연스럽기 때문입니다. 특히 버스 운전은 정해진 시간안에 배차간격을 맞춰 이동해야하기 때문에 기사님들의 집중도가 떨어질 수 있습니다. 급하게 이동할경우 위 여성처럼 마음 먹고 자해공갈을 시도한다면 꼼짝없이 당할 가능성도 커보입니다.
건강한 몸을 스스로 훼손하면서까지 돈을 구하지말고 그 건강한 몸을 열심히 땀흘려 돈을 버는게 어떨까요.
그리고 경기남부 버스기사님들은 자해공갈 시도 가능성이 있으니 안전운전에 주의버스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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